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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아마존 재팬 육아분야 1위 ★★★
★★★ IQ·EQ를 동시에 높이는 최강의 육아법 ★★★
★★★ 육아와 뇌과학의 콜라보레이션 ★★★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두뇌 발달 육아법!
아이는 태어난 순간부터 놀라운 속도로 성장한다. 특히 영유아기에는 몸은 물론이고 뇌의 성장도 부모들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진행된다. 영유아의 뇌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아서 외부 환경과 자극을 여과 없이 그대로 흡수하기 때문에, 영유아기는 두뇌 발달에 있어 가장 큰 기회의 시간인 동시에 조심해야 할 시간이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영유아의 두뇌 발달에 관한 육아법을 찾다 보면 대부분 과학적으로 검증이 안 된 사실을 나열하거나,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육아법과는 전혀 다르다. 이 책의 저자 이케가야 유지는 25년간 도쿄대학에서 뇌의 발달과 건강에 관한 연구를 해온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이다. 그런 그가 결혼 11년 만에 얻은 딸의 성장 과정을 뇌과학자의 관점에서 생생하게 기록해 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내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을 찾게 만드는 책!
이케가야 유지 교수는 이 책에서 영유아의 두뇌 발달을 위한 구체적인 놀이법이나 두뇌 발달에 필요한 좋은 음식과 같은 획일화된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모든 아이들은 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있고 성장 속도도 다르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아이의 신체 성장과 뇌의 발달과의 관계를 실제 자신의 육아 경험에 비추어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뇌가 어떻게 성장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세워주려 노력한다. 이 책은 저자의 딸이 태어난 순간부터 네 살이 될 때까지의 성장을 월령별로 기록하고 있다. 각 월령에서 나타나는 특별한 행동과 뇌의 발달 관계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부모들이 아이의 뇌에 관한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내 아이에게 적합한 두뇌 발달 육아법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발견하게 만든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두뇌 발달 육아법!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영유아기 두뇌 발달 육아의 핵심은 이것이다. 사물의 본질과 규칙을 꿰뚫어 보는 ‘이해력’, 앞을 내다보고 준비하는 ‘대처 능력’,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는 ‘인내력’ 등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능력을 아이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부모는 아이의 조력자이자 지지자에 머무는 것이 육아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며,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도 없다. 그러므로 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육아의 정석인 것이다. 독자들은 뇌과학자인 저자의 생생한 리얼 육아 스토리를 통해 내 아이를 ‘똑똑하고 창의적이며, 스스로 잘 해내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내 아이의 두뇌, 0~4세까지가 핵심이다!
똑똑하고 창의적인 아이는 뇌교육부터 다르다!
영유아의 육아법과 관련된 책들의 상당수는 육아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이론적인 책이거나, 육아 경험은 있지만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나열한 책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장점은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로 인정받는 저자가 직접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자신이 쌓아온 과학적 지식과 접목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인 이케가야 유지 도쿄대 교수는 뇌과학과 관련된 많은 책을 출간했고, 출간된 책들은 대부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20년 넘게 뇌의 발달과 건강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지속해 온 일본 최고의 뇌과학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그가 결혼 11년 만에 얻은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체득한 과학적 육아법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영유아기 두뇌 발달 육아법의 핵심은,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잘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부모는, 0세부터 4세까지의 두뇌 발달 과정을 파악해 두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의 조력자이자 지지자로서의 역할에 힘써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독자들은 과학자인 저자의 생생한 리얼 육아 스토리를 통해 IQ와 EQ를 동시에 발달시키면서,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하는 육아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0~4세 뇌과학자 아빠의 두뇌발달 육아법
두 아이를 직접 키운 도쿄대 교수의 리얼 육아 스토리
저자
이케가야 유지
브랜드
스몰빅에듀
발행일
2018년 10월 10일
정가
15000
ISBN
9791187165415
분야
자녀교육
【저자 소개】
이케가야 유지
뇌과학자이자 약학박사인 저자는 도쿄대학교 약학부와 동 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하여, 1998년 기억과 창조적 사고의 중심인 해마 연구로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컬럼비아대학교의 객원 연구원으로 있었으며, 현재 도쿄대학교 약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대뇌 생리학으로, 특히 해마의 연구를 통해 기억의 메커니즘과 치매, 우울증 등 뇌의 건강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그는 일본 문부성의 젊은 과학자상(2008년), 일본 학술 진흥회상(2013년), 일본 학사원 학술 장려상(2013년) 등을 수상하였다.
집필한 책으로는 《해마》, 《단순한 뇌 복잡한 뇌》, 《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너무 진화한 뇌》 등 다수 있으며, 대부분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대중에게 인기가 있는 과학 저술가이다.
【책속에서】
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육아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도움 없이도 잘 해낼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의존하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를 필요로 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지요. 부모는 어디까지나 아이들의 조력자이자 지지자에 머무는 것이 육아의 핵심입니다._(프롤로그 중에서)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완전히 나오기 전까지는 앞으로 자신이 어떠한 환경에서 살아가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는 이 세상에 나올 때 과도하게 많은 신경세포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세 살이 될 때까지 자신이 살아야 하는 환경에 적합한 신경회로의 기초를 만들고, 필요 없는 것을 버립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 태어나든 뇌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성장 메커니즘을 가졌기 때문입니다._(43쪽)
인간의 뇌는 스스로 결단을 내리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수동적인 행동보다 능동적인 행동을 할 때 훨씬 뇌가 활성화되고 강한 쾌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음식을 사방에 흘려도 ‘이것은 능동적 행위의 일환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웬만하면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둡니다. 나중에 정리하면 되니까요. _(75쪽)
아이의 가치관과 도덕관념은 본인이 스스로 받아들여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즉, 사회의 일원으로서 겪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레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범이 될 수 있는 존재는 부모뿐만이 아닙니다. 주위 어른들과 친구들, 책과 미디어 등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러니 자신이 아이의 유일한 스승으로 착각할 필요는 없습니다._(133쪽)
아이가 떼를 쓰면 달래야 좋을까요? 아니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야 할까요? 이것은 아주 어려운 문제입니다. 떼쓰는 시기가 주위의 반응을 관찰하여 사회 규범을 받아들이는 시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얼렁뚱땅 넘어갈 것이 아니라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딱 잘라 단호하게 말해야 합니다.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저는 달래주는 편입니다. 물론 달래준다고 해서 아이의 요구를 전적으로 다 들어준다는 말은 아닙니다. 일단 아이의 말을 차분히 들어줍니다. 딸은 아직 표현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자기 나름대로 ‘왜 떼를 썼는지’를 설명합니다. 지금 자신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인내하는 힘을 길렀으면 하는 마음에 가능한 한 논리적으로 설명하도록 유도합니다._(142쪽)
제가 생각하는 영유아기의 교육은 영어나 수학을 어린 나이에 가르치는 조기교육이 아닙니다. 지식을 머릿속에 주입하는 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주입된 지식은 나중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다 배울 수 있는 것들입니다. 괜히 불안한 마음에 부모가 열을 내며 가르쳐봤자, 효과는 잠시뿐입니다.
유아기에 습득해야 하는 것들은 따로 있습니다. 저는 자연과 실제 사물을 접하는 ‘오감 체험’과 ‘인내력’ 등을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합리적 의문을 갖는 ‘의문력’과 ‘지식욕’, 조리 있게 생각할 줄 아는 ‘논리력’, 미래나 타인의 마음과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추측력’, 또 적절히 판단하고 대처하는 ‘대응력’, 다각적인 해석을 가능케 하는 ‘유연성’,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타인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 능력’ 등이 이 시기에 키워야 할 중요한 능력입니다._(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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