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한 번이라도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본 적이 있는가
누적 수강생 850만 명, 전설적인 스타강사 정승제는 수백만 명을 가르치고 만나보고 딱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이 세상의 90%는 열심히 안 한다’라는 것. 수백만 명 안에는 학생도 있고 직장인도 있었으며, 흙수저부터 금수저, 재능 없는 범재와 타고난 천재까지 다양했지만 전력을 다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없었다고 한다. 그의 말처럼, 우리는 모든 사람이 경쟁자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애쓰는 척 시늉하는 사람만 많을 뿐이다. 그래서 지금 당신이 어떤 수준에 있든, 어떤 상황에 있든, 충분한 기회가 있다. 조금만 치열하게 살아보면 생각보다 쉽게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원하는 인생이 있다면, 자신에게 능력이 있는지 묻기보다 그 자리에 노력을 채워보자. 생각보다 수월하게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성공하는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실천하는 자와 실천하지 않는 자로 나뉠 뿐이다.
이 책의 저자 이기광 또한 처음에는 ‘나는 원래 게으르고 의지가 약해, 저 사람들은 나랑 달라, 나는 못 해…’ 하며 인생에 별 기대를 품지 않고 작은 도전조차 망설이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산다. 수많은 독서가 변화의 뿌리였다. 독서를 통해 생각을 바꾸니 행동이 달라졌고, 행동을 바뀌니 인생이 달라졌다. 수천 년의 지혜가 담긴 책들을 읽고 또 읽으니 ‘사고 패턴’이 완전히 바뀐 것이다. 이를 통해 마침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됐고, 패배감에 젖은 생각 패턴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원하는 인생의 그림은 있지만 자신에게 용기나 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살던 대로 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살던 대로 살게 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인생의 커다란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것이다.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우리는 운동 같은 건강 관리나 독서, 강연 듣기, 글쓰기 등 자기계발이 중요하다고 여기면서도 실천하지 않는다. ‘내일부터는 열심히 살 거야!’라며 새해마다 다짐하고 일요일마다 결심하지만, 일과를 마친 후에는 침대와 한 몸이 되어 스마트폰만 부여잡고 있다. 귀찮고, 피곤하고, 하기 싫다는 불쾌한 감정의 유혹에 넘어가는 탓이다. 그런데 신경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에 따르면, 부정적 감정의 수명은 고작 90초에 불과하다고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딱 90초만 넘기면 하고자 마음먹었던 행동을 해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게 ‘잠깐’의 감정을 극복해내면 우리는 생산적이고 유익한 행동을 할 수 있고, 그 행동은 ‘평생’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러면 작심삼일이 어느덧 작심만일로 변해있을 것이다.
【책 소개】
“하기 싫어도 해야 해요.
그런다고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그래도 해야 해요.”
압도적인 원톱, 국민 MC 유재석에게 성공 비결을 묻자 나온 답이다. 그는 50살에도 불구하고 매일 두 시간씩 운동하며, 그 어렵다는 금연을 해내고,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책을 읽는다. 아무리 하기 싫어도 그가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는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다. 그는 촬영할 때 달리는 게 힘들었다며 금연과 운동을 결심했고, 부족한 말솜씨를 키우고자 독서를 시작했다. 그 덕에 저질 체력은 강철 체력으로, 빈약한 몸매는 근육질 몸매로, 부족한 말솜씨는 누구와 만나도 물 흐르듯 대화가 가능한 청산유수의 말솜씨로 거듭났다. 그도 처음부터 완벽한 건 아니었다. 평범한 재능과 좋지 않은 체력으로 7년간 무명 생활을 겪으며 방송 생활을 관둘까 고민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됐다.
당신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어차피 안 된다며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인생을 살 것인가, 노력하고 애써서 그만큼 빛나는 인생을 거머쥘 것인가?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하지 못한다》에는 인생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 이기광은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삶의 문제에 대해 똑같이 괴로워하고 고민했다. 그리고 수많은 책을 읽으며 그 속에서 얻은 지혜로 이 문제들을 극복했고 이를 알리고자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은 훨씬 나은 미래를 만드는 방법과, 피할 수 없는 삶의 난관들에 마주쳤을 때 극복하는 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관성적인 삶을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의 제2막을 펼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하지 못한다
저자
글토닥 (이기광)
브랜드
새벽세시
발행일
2023년 2월 27일
정가
15000
ISBN
9791191731439
분야
자기계발
【저자 소개】
글토닥 (이기광)
카카오 브런치에 ‘글토닥’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 이기광 작가는 큰 기대 없이 살다가 우연한 계기로 독서에 빠졌다. 그 뒤로 자기계발, 역사, 철학, 문학 등 수많은 책을 탐독하며, 지금 자신의 인생은 결국 스스로가 선택한 것이며, 이를 변화시킬 유일한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다. 삶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그는, 평생 꿈이었던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지금은 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너나글(너와 나를 위한 글쓰기)’, ‘한 달 한 권’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카오 브런치에서 〈살아보는 게 처음이라 그래〉 매거진을 연재하고 있다.
【책속에서】
운동이든 공부든 하기 싫은 일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 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성공의 가능성이 아예 사라진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정말 하고 싶을 때 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 _프롤로그 중에서
노력하는 태도는 곧 인생에 대한 태도가 된다. 한 분야에 성실한 태도를 보이면 다른 분야에도 성실한 태도를 보이게 된다. 마음에는 항상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노력하는 마음은 인생의 마음가짐이 된다. _21p
불행은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을 때가 많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기에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며 불행에서 ‘도피’하려고 할 게 아니라, 어깨를 펴고 두려움에 맞서며 앞으로 나아가며 ‘투쟁’해야 한다. 당신도 나도 할 수 있다. 미리 겁먹고 포기하지 말자. 필요하다면 싸우고 부딪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일어나 세상을 향해 걸어보자. _28p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옷장에 회색 반소매 티셔츠 9벌과 회색 후드티 6벌만 넣어두었고,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버락 오바마는 대통령 재임 시절에 회색과 남색 정장만 고수했다.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의 옷장 속에 같은 디자인의 검정 목폴라와 청바지만 수십 벌이 있었던 것 또한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사소한 결정을 할 때 드는 에너지는 스트레스일 뿐만 아니라 다음에 내리는 결정에도 악영향을 주기에, 그들은 선택의 가짓수를 최대한 줄여 결정 피로를 낮추려고 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번씩 선택하며 살아간다.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고, 피로감까지 느낀다면 불행할 수밖에 없다. 행복해지려면 삶에서 불필요한 선택지를 최대한 줄여가야 한다. _32p
아무리 찬란한 환상에 빠져 있더라도 사람은 유한한 존재다. 시간의 흐름을 피할 수 없다. 현실에서 도망치려는 사람도 결국 진실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바로, 누구도 영원히 아이일 수는 없고, 잠재력만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손에 쥘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도망친 그들에게 남은 건 이뤄놓은 것 없이 시간만 흐른 현실뿐이다. 늙은 아기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_37p
만약 환경이 고통을 가져다준다면 특정 조건에 놓인 사람들은 모두 불행했을 테다. 그러나 진실은 그렇지 않다. 환경이 아니라 ‘태도’에 따라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고통에 대한 자세가 달라지고,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 따라서 당신의 인생을 구원해 줄 존재는 당신의 환경을 바꿔줄 그 누군가나 그 무엇이 아니라, 당신의 태도다. 다시 말해, 당신의 인생을 구원해 줄 존재는 오직 당신밖에 없으며, 태도를 바꾸는 것이 모든 불행을 물리치는 방법이다. _45p
외로움은 관계를 통해서 해결될 수 없다. 임시방편일 뿐, 외로움 때문에 만든 관계는 결국 더 큰 외로움을 불러온다. 존재의 특성인 외로움을 없애는 건 불가능하기에 우리에게는 외로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뒤에 외로움의 ‘좋은 면’을 활용해 보자.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고 성장의 기회로 삼아본다. 사실,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나를 만나고 빛낼 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다. _58p
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성실한 자기계발에서 시작된다. 사랑이란 상대를 책임지고, 돌보고, 성장시키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말과 동의어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본질적인 자신의 생명부터 책임지고 돌보아야 한다. _107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