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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은 관계를 위해선 우선 ‘이기심’을 가져라! 이 책의 저자들은 인간관계를 잘 풀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주는 건 상대방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 아무렇지도 않게 건넨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는 것도, 누군가에게 나쁜 인상을 주었으면 어쩌나 전전긍긍하는 것도 모두 우리 자신이다. 그렇기에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가 중심을 단단히 잡고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를 받거나, 나와 타인을 비교하는 누군가의 말에 괴로워하거나,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휘둘리는 등의 행동에서 벗어나자. 그렇게 한다면 조금 더 편하고 쉽게 다른 사람을 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음을 지배하는 심리 법칙을 알면 인간관계가 편해진다! 사람 사이의 갈등을 쉽게 극복해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상대방의 진심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지금까지 수많은 심리학자들이 평생에 걸쳐 연구해 낸 결과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인간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감정이 빚어낸 편견과 오해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심리의 작동방식을 파악한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이 닥쳐도 수월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선 사후 확신 편향, 합의 착각 효과, 확증 편향 등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25가지 심리 법칙을 토대로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심리학자, 상담사, 전문작가가 뭉쳐서 만든 인간관계 솔루션!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 상담사, 전문작가로 구성된 ‘센티멘탈’이라는 인간관계 연구 집단이다. 심리학자의 전문적 지식, 상담사의 생생한 사례, 그리고 전문작가의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가 합쳐져 이 책이 탄생했다. 이 책은 심리학 이론으로 기반을 다지고, 실제로 일어나는 생생한 사례로 기둥을 세우고, 술술 읽히는 명료한 문체로 살을 붙였다. 덕분에 수많은 인간관계 서적과 다르게 자칫 딱딱해지거나 현실과 괴리될 수 있는 위험에서 벗어나 있다. 독자들은 깊이가 있으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된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의 핵심을 파악하고 현실에서의 적용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다. 인간관계와 관련된 어떤 고민을 안고 있든지, 이 책은 그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바이블이 되어 줄 것이다.  

【책 소개】

“사람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심리 가이드!”   인간관계를 잘 이끌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리 고민해봐도 답은 나오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요청해도 제각각 생각이 다르다. 누군가 속 시원하게 인간관계를 설명해주는, 인간관계 사용설명서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 상담사, 전문작가로 구성된 ‘센티멘탈’이라는 인간관계 연구 집단이다. 심리학자의 전문적 지식, 상담사의 생생한 사례, 그리고 전문작가의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가 합쳐져 독자들에게 인간관계의 비결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 문제로 한 번이라도 어려움을 겪은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직장생활, 친구관계, 가족문제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고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고, 그 안에 숨어 있는 사람의 심리와 행동의 의미에 대해 누구라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독자들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꼈던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풀리고, 더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대방을 이끌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에도 설명서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심리 가이드

​저자

센티멘탈

브랜드

새벽세시

발행일

2021년 12월 27일

정가

14000

ISBN

9791191731132

​분야

자기계발

【저자 소개】

센티멘탈

삶의 모든 문제는 사람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심리를 연구하고 있다. 심리학자, 상담사, 전문작가로 구성된 센티멘탈은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들여다보고 문제의 해답을 모색하며, 그렇게 얻은 인사이트를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에 공유하고 있다. 는 센티멘탈의 첫 책으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어려운 관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책속에서】

다른 사람의 요구에 따라 산다는 것은 내 삶의 기준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기준에 따라 산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내 삶에 대한 기준은 내가 정해야 한다. 타인의 평가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_21p   인간관계는 첫 단추가 잘못 꿰어지면 마지막 단추도 잘못 꿰어진다. 싫은 것을 인내하거나 무리한 부탁을 마지못해 들어주고 나서, 언젠가 상대가 그런 내 마음을 알아줄 거란 기대는 접는 것이 좋다, 인간관계에선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 남는다. ‘나는 그저 싫은 것도 인내하는 사람이고 어떤 부탁도 들어주는 사람일 뿐이다.’ _40p   세상에 함부로 다루어도 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감정, 기분을 결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_51p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월감이 아니라 자존감이다. 자존감이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이를 달리 말하면 상대 또한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다. 나는 나대로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으며, 상대 또한 상대 나름대로 잘하는 것이 있고, 못하는 것도 있다. 각자가 가진 장단점은 우열을 판별하는 기준이 아니라 단순한 사실일 뿐이다. _72p   감정은 ‘욕구(바라는 것)에 대한 정보’라고 말할 수 있다. 슬프고 화가 나고 외로움 감정이 생기는 이유는 내가 바라는 것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부정적 감정이 생기면 좋지 않게 받아들이는데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감정은 그 자체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그저 내가 처한 상황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에 불과하다. _95p   사람이 사람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는 것은 상대방의 어떤 특출난 장점 때문이 아니다. 물론 처음에는 특출난 점이 시발점이 되어 호감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의 외적 면모가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곧바로 친밀감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이 친밀감을 만들어낸다. _1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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