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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출간 후 200만 부 판매! ★★★ ★★★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사업의 교과서! ★★★ ★★★ 사업과 창업에 반드시 필요한 성공 법칙! ★★★     불황에도 끄떡없는 ‘7가지 생존 지식’ 이 책의 저자인 야마다 신야는 오랫동안 공인회계사로 일하면서 다양한 업종의 크고 작은 회사들에 대한 재무 상태를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많았다. 특히 그는 감사를 전문으로 하는 회계사 활동을 통해 기업들이 어떻게 흥하고 망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업종과 규모를 불문하고 어떤 사업에서든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생존 지식’을 제시한다.   숨겨진 이익을 찾아내고 관리하는 ‘성공 방정식’ 사업은 기본적으로 망하지 않고 계속되는 것을 대전제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익’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익이라는 것이 획기적인 마케팅이나 혁신적인 신제품 또는 서비스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한다. 이는 사업에 필요한 ‘생존 지식’을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사업은 규모나 업종에 상관없이 돈 관리를 통해 숨겨진 이익을 얼마만큼 잘 찾아내고 지켜내느냐에 따라 그 성패가 결정된다. 예를 들어 효율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철저하게 재고관리를 하며, 회전율을 높이는 가운데 기회손실을 줄이는 것과 같이 보이지 않는 숫자를 잘 관리하는 것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7가지 생존 지식’을 통해 그러한 활동을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2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사업의 교과서’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사업에 대한 지식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깊이가 있다. 또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사업의 분야와 상관없이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경영서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인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사업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했다. 사업을 시작했지만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하고 좌충우돌하고 있거나, 새롭게 사업을 준비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사업에 대한 기본적이고도 근본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책 소개】

어떤 사업에도 필요한 7가지 생존 지식! 돈의 흐름을 장악하지 못하면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사업을 시작해서 5년 이후에도 생존할 확률은 27%에 불과하다. 10개 중 7개가 5년 이내에 사업을 접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에 뛰어들기 때문이다. 열정과 노력만으로는 사업을 잘할 수 없다. 사업을 잘하려면 사업 전반에 대한 필수 지식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일하면서 사업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에게는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지식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됐다. 저자는 그 지식을 ‘사업에 필요한 생존 지식’이라 칭하고, 그 지식을 7가지로 나누어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경영서로서는 전무후무한 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일본에서는 ‘사업의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업을 새로 준비하거나, 이미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방향을 못 잡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사업 성공에 이르는 분명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어떤 사업에도 필요한 7가지 생존 지식

​저자

야마다 신야

브랜드

스몰빅인사이트

발행일

2018년 6월 28일

정가

15000

ISBN

9791187165361

​분야

경제경영

【저자 소개】

야마다 신야

오사카대학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에 합격하고, 세계적 컨설팅 회사인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를 거쳐 현재 재무법인 예능문화 회계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자는 대기업을 비롯한 수많은 기업의 회계감사, 최고재무책임자, 사외이사 등을 역임해 왔고, 셀 수 없이 많은 경영자들에게 사업을 성공시키는 방법에 대한 자문을 해주었다. 그는 오랫동안 회계사로 일하면서 잘나가는 회사와 망하는 회사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사업가 및 예비 창업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책속에서】

나는 공인회계사라는 직업 특성상 다양한 업종의 사장이나 기업가, 부서장들로부터 회사 경영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런데 이 질문들 대부분이 대단히 복잡하거나 거창한 문제들이 아니다. 모든 것은 돈의 흐름과 관리에 대한 문제이며, 이러한 문제는 현금 흐름이나 자금조달, 외상 매출 관리 등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있어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_프롤로그   개인이 살아가기 위한 지표를 ‘돈(현금)’이라 한다면, 기업의 지표는 현금이 아닌 ‘이익’이다. 그렇다면 왜 기업은 개인처럼 ‘돈’이 아니라 ‘이익’일까. 기업에는 현금이 필요 없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그 증거로 큰 기업들은 자금의 수입과 지출을 표시한 계산서인 ‘현금 흐름표’라는 것을 모두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그럼에도 현금이 아닌 이익이 기업의 지표가 되는 이유는, 기업은 현금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_(18쪽)   굳이 고집스럽게 본업만으로 돈을 벌 필요는 없다, 부업을 활용하여 다른 곳에서 이익을 낼 수 있다면 사업은 성립한다. 본업과 부업을 따로 분리하여 생각하지 말고 서로 연결시켜 생각해야 한다. 본업이 있기 때문에 부업이 있는 것이고, 반대로 부업이 있기 때문에 본업이 유지되는 것이다. 이 둘이 서로 밀접하게 보완할 때 비로소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_(50쪽)   아무 생각 없이 대량으로 물품을 매입했다가 기업이 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물건을 다 팔지 못해 재고가 쌓이고, 대금 지급일마저 다가오면 터무니없이 싼 가격으로 팔아야 하고, 결국에는 적자를 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다소 비싼 비용을 치르더라도 단가가 높은 쪽을 택하는 편이 이득을 볼 때가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하기 바란다. ‘필요한 것은 필요할 때에 필요한 만큼만 사자’라는 선택이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최상의 이득을 안겨 줄 것이다_(82쪽)   팔려나가는 물건 수보다 약간 더 많은 양을 매입하는 센스는 어떤 사업에서든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또 동시에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매입 담당자는 늘 적정량을 매입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물건이 팔리지 않아 재고로 남는 것도 고민이지만, 완전 매진 또한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완전 매진! 감사합니다’라고 호들갑을 떠는 것은 전혀 칭찬받을 일이 못 된다. 그럴 여유가 있다면 재빨리 상품을 더 매입해서 한 개라도 더 파는 것이 현명하다. _(110쪽)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매출 = 단가×숫자’라는 공식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단가를 올리기가 힘들다면, 숫자(회전율)를 올리는 수밖에 없다. 회전율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고객 수의 변동은 줄어들고 안정된 수치에 접어든다. 이렇게 되면 미래의 이익을 예측할 수도 있고, 사업계획이나 경영전략을 세우기도 한층 쉬워진다._(123쪽)   뛰어난 경영자에게는 비록 회계에 관해서는 모르더라도 중요한 숫자는 확실히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여기서 중요한 숫자란 원가를 좌우하는 상품의 조달가격일 수도 있고, 중요한 상품의 재고수량일 수도 있다. 또는 다른 회사를 분석하는 경우라면, 라이벌 업체의 상품 품목 수일 수도 있고, 주차장의 주차대수, 아르바이트의 시급일 수도 있다. ‘어느 특정 숫자를 정기적으로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분석의 본질이며, 이것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숫자 센스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_(172~1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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