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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00세 시대,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위한 부동산 처방전!
바야흐로 완전한 저성장, 저금리의 시대다. 이제 은행 이자로 돈을 불리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고 주식이나 외환, 금과 같은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 그렇다면 부동산은 어떨까? 한국의 부동산이 이미 많이 올라서 더 이상 오르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것은 일부 지역에 국한된 얘기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한국의 부동산은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까지 물가상승률 정도로만 상승을 해 왔기 때문에 거품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저금리,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부동산에 대한 생각도 바꿔야 할 때가 됐다. 과거에는 부동산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차익을 기대하거나 심지어 대박을 기대하기까지 했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저물었다. 요즘처럼 조기 퇴직이 일상화되고 은퇴 후 30년 이상을 소득 없이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 이제 부동산은 직장인에게는 제2의 월급을 만들어주는 수단으로, 퇴직자에게는 노후대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생각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 전망에서 투자 요령·절세 비법까지,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한눈에 파악한다
경제성장률이 높았던 시기에 소위 ‘대박’을 터트리곤 했던 부동산은 갈수록 찾기 힘들 것이다. 이제 부동산 투자자들이 찾아내야 할 것은 단번에 많은 돈을 버는 부동산이 아니라 매월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부동산이다. 최근 들어 수익형 부동산, 갭투자, 아파텔, 뉴스테이 같은 말들이 유행하는 것도 모두 이와 관련된다. 부동산 투자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자영업에 도전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월세를 통한 안정적인 소득 마련에 대한 욕구는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제는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든 상가든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을 발굴해 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처럼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지금 우리가 부동산을 ‘왜(Why) 사야 하는지’, ‘어떻게(How) 사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What) 사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2017년 투자 유망 지역 완벽 분석!
5천명 투자 상담에서 쌓은 핵심 노하우 대공개!
이 책의 저자는 국내 최대의 금융회사이자 부동산 컨설팅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20년 동안 5,000명 이상에게 투자 상담을 해 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는 물론이고 건물과 토지에 이르기까지 부동산과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투자 상담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내용을 이 한 권의 책에 집약시키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부동산 시장에 대한 명확한 전망은 물론이고 다양한 부동산 상품에 대한 핵심 지식 및 투자 전략 그리고 2017년 투자 유망 지역에 이르기까지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00세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들에게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한 부동산 투자의 지침서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책 소개】
돈 걱정없는 인생을 위한 부동산 처방전!
부동산 시장 전망에서 투자 요령·절세 비법까지
100세 시대, 부동산 투자의 정석
5천명 투자 상담에서 쌓은 핵심 노하우 대공개!
부동산을 사면 무조건 돈 버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그러나 경제 성장은 정체되고 금리는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부동산은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다. 은행 이자보다 4~6배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투자는 웬만한 투잡보다 낫고, 자영업보다 안전하며, 무엇보다 불안한 노후를 위한 완벽한 대비 수단이다. 한국인의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80%에 가깝지만, 우리는 아직도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고 있으며, 이는 돈 벌 기회를 스스로 놓치고 있는 것과 같다. 국내 최대의 금융회사이자 부동산 컨설팅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인 저자는 20여 년에 걸쳐 5,000여 명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부동산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는 물론이고, 아파트·오피스텔·상가·토지에 이르기까지 각 부동산 상품의 특징과 투자 요령·절세 비법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연령대별·금액대별 투자 전략과 2017년 투자 유망 지역까지 꼼꼼히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내 집 마련에서 노후대비까지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의 재발견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투자까지
저자
임채우
브랜드
스몰빅라이프
발행일
2017년 2월 20일
정가
16800
ISBN
9791187165149
분야
경제경영
【저자 소개】
임채우
국내 금융권을 대표하는 KB국민은행의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약 중인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롯데백화점, 알투코리아, CBRE KOREA, 우리 P&S에서 상업용 부동산 임대차, 자산관리, 매매 등의 업무를 섭렵한 뒤 현재 KB국민은행에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상가, 오피스텔, 건물, 토지 등 부동산에 관한 모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명확한 시장 분석과 냉철한 수익성 분석을 통해 고객들에게 높은 수익률이 나오는 유망 투자 물건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매일경제신문 주관 재테크 머니쇼, 한국경제신문 주관 머니 로드쇼에 초대되어 족집게 강 사로 인기를 끌었으며, MBC, SBS 등의 방송과 매일경제신문, 조선일보, 한국경제신문, 중앙일보 등 주요 일간지에 부동산 관련 이슈 및 시장 분석에 대한 멘트를 하고 있다. 또한 금융연수원, 한경아카데미, 명지전문대, 기업체, 국민은행 PB센터 등에서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강의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부자들은 집부터 살까』가 있으며,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책속에서】
‘노후의 3층 탑’이라 불리는 ‘개인연금’, ‘퇴직연금’, ‘국민연금’만으로는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연금저축은 요즘 같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는 공시이율 하락으로 인해 예상보다 수령액이 적을 수도 있다. 그리고 보험료가 2억 원이 초과되는 상속형 즉시연금은 세법 변경으로 인해 이자수익에 대해 과세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노후대비에 대한 해답을 연금에서 찾을 수 없다면 어디에 해답이 있는 것일까? 필자는 수익형 부동산이라 생각한다. 수익형 부동산은 연금과 달리 5% 이상의 임대수익이 나오고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월세도 상승한다는 이점이 있다. 게다가 입지가 양호할 경우 주변 개발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노후생활을 연금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는 그 외에 부동산을 통한 임대수익원을 확보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 p.21
과거에는 전세를 끼고 집을 사두면 가격이 상승하여 매각차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주택 가격 상승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 않다 보니 매각차익보다는 임대수익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즉 부동산 패러다임이 매각차익을 중요시하던 시대에서 임대수익을 중요시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세나 대출 등의 차입금을 통해 부동산을 구입한 후 2~3년이 지나면 차입금 비용을 상쇄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지금은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아 임대수익으로 투자비용을 보전하려고 하는 것이다. --- p.47
우리나라는 고성장 시대를 마감하고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다. 또한 은퇴 인구의 증가와 인구 고령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 과거처럼 예금 이자에만 의존하기에는 금리가 너무 낮다. 국민연금, 개인연금 외에 임대소득을 통해 제2의 월급을 마련해야 안전한 노후준비가 가능하다. 임대사업은 생활비 마련책은 물론이고 제2의 직장으로서 은퇴 이후 30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다. --- p.63
과거 현금을 은행에 넣어 놓으면 예금 금리만으로도 꽤 쏠쏠한 재테크가 되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같이 제로금리로 치닫고 있는 시대에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야기이다. 또 국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장기불황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한국경제의 불확실성은 주식 투자에 대한 욕망을 잠재우고 말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부동산은 1%라도 높은 수익률을 내려는 투자가들이나 고령화 시대에 노후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흔히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어렵고 많은 자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완전히 틀린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부동산의 특성을 잘 이해한다면 소액으로도 어렵지 않게 투자할 수 있는 물건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때문에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부동산 특성을 잘 이해해서 실전 감각을 체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p.97
돈 되는 아파트 선택 시 체크 사항
① 지하철 역세권: 도보 5분 이내의 거리가 가장 좋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우면 매매가격이나 전월세가격도 좋고, 불황기에 가격 하락폭도 그다지 크지 않다.
② 분양가: 아무리 좋은 아파트라도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터무니없이 비싸면 나중에 팔기 힘들어진다.
③ 교육 여건: 좋은 학교와 좋은 학원이 발달된 곳은 집값도 높게 형성된다.
④ 주거환경: 주변에 백화점, 대형 마트, 영화관, 병원, 관공서 등의 생활편의 시설과 산이나 강, 대규모 공원 등 자연환경이 잘 갖추어진 곳이 인기가 높다.
⑤ 세대 수: 세대 수가 많을수록 단지 내 조경,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카페테리아 등 부대시설이 충실해서 경쟁력이 있다. 보통 서울은 500세대, 지방은 1,000세대 이상이 좋다.
⑥ 공급 부족 지역: 아파트에 거주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만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 수요가 많아 가격 상승 요인이 된다.
⑦ 업무밀집 지역과의 접근성: 업무밀집 지역, 예를 들어 서울의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과의 접근성이 좋으면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아 향후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p.121
흔히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큰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동산은 주식이나 예금과 달리 전세를 끼고 매입할 수도 있고,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월세로 임대를 놓으면 대출이자를 납입하고도 이익을 남길 수 있다.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금액은 2,000만 원이다. 2,000만 원만 있으면 전세를 끼고 오피스텔이나 다세대주택, 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억 원 이하 원룸형 오피스텔의 신규 분양도 계약금 10%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2,000만 원 이하로 투자가 가능하다. 신규 분양 오피스텔은 계약 후 잔금 납입까지 보통 2년 정도가 소요되는데, 자금이 부족하면 공사 중인 오피스텔의 주변 여건이 성숙되는 시점에서 매도하여 차익을 남겨도 되고, 자금에 여유가 있으면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을 이전한 후 월세로 임대를 놓아도 된다. 보통 분양가의 60%는 대출이 가능하므로 2억 원짜리 오피스텔이라면 1억 2,000만 원은 대출을 받고 나머지 8,000만 원 정도만 있으면 오피스텔을 소유할 수 있다.
--- p.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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