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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애쓰지 않아도 돼. 존재만으로 빛나고 있으니까.”

빛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세상 그 어떤 생명체도 ‘빛나려고’ 애쓰는 존재는 없다. 풀, 꽃, 나무, 고양이….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그저 존재함으로써 빛나고 있다. 우리가 스스로를 초라하다고 여기는 건, 무언가를 해야만 ‘괜찮은’ 존재가 된다는 세상의 욕구를 자신에게 반영했기 때문이다. 책 《너의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어》의 작가 꿀김은 더 이상 남들의 잣대를 자신에게 들이대거나 자꾸만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며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보자고 말한다. 당신에게는 당신만의 빛이 있고, 그 빛은 휘황찬란하지는 않을지라도 은은하고 영롱하다고. 꿀김의 그림과 글을 읽다 보면 미처 몰랐던 자신의 반짝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은 언제나 정답이다!”

폭풍전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

우리는 인생의 정답을 정해두고 산다. 그 정답과 어울리는 ‘좋은 일’이 일어나면 좋은 인생이 되고 그 정답과 어울리지 않은 ‘나쁜 일’이 일어나면 나쁜 인생이 된다. 그러나 정해진 답대로 흘러가는 인생은 없다. 세찬 비가 내리는 하늘도, 눈이 펑펑 쏟아지는 하늘도, 햇살이 가득한 하늘도 하나의 눈부신 세상이자 아름다움인 것처럼 말이다. 좋거나 나쁜 날씨가 따로 없듯이. 작가 꿀김의 그림과 글은 평범한 일상에 마법을 부린다. 무언가 특별한 일이 벌어지지 않아도, 혹은 잔잔하고 평온한 날들이 갑자기 깨어지더라도 인생의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고 찬란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무엇보다 소중하지만 잊고 있었던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한다. 그 어떤 폭풍을 겪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는 구름 사이의 한 줄기 빛을 발견할 수 있다.

【책 소개】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다는 걸 알면

사실, 두려운 것이 없어.”


어느 순간 반짝이던 빛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책 《너의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어》는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주는 그림과 세상을 헤쳐나갈 힘이 되어주는 단단한 메시지로 80만 독자를 사로잡은 꿀김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종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끼곤 한다. 남들보다, 혹은 남들'만큼'이라도 잘해야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 쳐도 그렇게 되지 않을 때, 원하는 일은 도무지 일어나지 않고 피하고 싶은 일만 잔뜩 일어날 때, 마치 자신과 자기 인생이 빛을 잃은 것만 같다. 이때 작가 꿀김은 말한다. 만약 우리가 인생의 전체 이야기를 알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찬란한 순간임을 알게 될 것이며, 만약 인생의 전체 그림을 볼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꼭 필요한 조각일 것이라고. 그는 작은 위로와 함께, 순간의 아름다움을 쓰고 그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평범하게 느껴졌던 일상에서 무수한 찬란함을 발견하게 되고 미처 몰랐던 자신의 은은한 빛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너의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어

80만 독자들이 사랑한 꿀김의 그림 에세이

​저자

꿀김 (김강현)

브랜드

새벽세시

발행일

2022년 10월 17일

정가

15000

ISBN

9791191731330

​분야

에세이

【저자 소개】

꿀김 (김강현)

세상에 작은 위로를 건네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ggul_gim

【책속에서】

세상 그 누구도 나를 믿지 않을 때도 나만은 나를 믿어주어야 한다. 누군가 내가 하는 일이 틀렸고 원하는 것을 결코 얻지 못할 거라고 말하더라도 말이다. 스스로의 한계를 그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_13p


행복은 남들에게 설명할 수 없지만 내 가슴에 오래도록 남는 아주 소소하고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어쩌면 내일 또다시 느낄 수도 있는 익숙하고도 반복적인 하루 속에 있는 그런 행복들. 그런 생각이 들자 절로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그토록 찾던 행복이 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와 함께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_17p


그 어떤 명품도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지는 못한다. 학벌이나 지위도 마찬가지다. 겉보기에 반짝이는 것을 가지려고 애쓰기보다,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시간을 쓰고 사랑을 아낌없이 나눌 줄 아는 내면이 은은하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_28p


정해진 엔딩, 끝이 보이는 마지막을 알면서도 시작하는 이유는 그 과정이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뻔한 결말이 두렵다고 시작부터 포기하지는 말자. 시도했을 때의 후회와 그러지 않았을 때의 후회는 다르니까. _51p


우리는 평생을 수많은 산을 오르고 또 내려온다. 그러니 어느 하나의 산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 오르고 싶은 산이 있었고, 그것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일이다. _52p


끝이 없는 인생은 없다. 항상 행복한 일로 가득 찬 인생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것들이 펼쳐질 인생이란 길을, 어떤 마음으로 걸어갈지 선택할 힘을 가지고 있다. _ 55p


처음 가는 길은 언제나 낯설고 두렵다. 하지만 떨리는 마음 안에는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이 공존한다. 아무리 낯설고 아무것도 알지 못해 두려울지라도, 그 두근거림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 _6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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